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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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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의 역사

대부분 식물학자들은 감자가 신세계 (New world)에서 유래했다고 믿고 있지만 정확한 원산지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고 한다. 기록에 의하면 1524년에 페루를 정복했던 스페인 사람들이 처음 감자를 발견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재배 감자의 원산지는 해발 1220에서 1829 미터 되는 페루와 볼리비아의 남아메리카안데스 산맥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다른 Solanum 種들은 중앙아메리카 더 북쪽인 북아메리카에서 起源되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감자도입 역사는 순조 24 년(1824) 만주 간도 지방으로부터 두만강을 건너 청나라 사람에 의해서 전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실학자 이규경은 1850년경에 지은 "오주연문장전산고" 라는 책에서 함경도 무산사람 이형재가 소금을 주고 씨감자를 구해서 재배했다고 했다. 또 다른 설은 명천 출신 김씨라는 사람이 청나라에서 감자를 들여왔다고 한다.


고랭지감자의 특징

일반적으로 감자는 해발 1220 ~1829m의 고랭지에서 재배되던 호냉성 작물로서 고랭지인 우리지역이 감자 재배에 적합한 입지조건과 기후를 가지고 있다.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감자는 괴경이 좋고 비중이 타 지역보다 커 상품성이 우수하다. 비중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수분의 함량보다 전분과 총 건물량이 많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러므로 요리 시에 粉가루가 잘나고, 껍질이 잘 벗겨지며, 프렌치프라이나 감자 칩 같은 튀김을 할 경우 기름을 적게 흡수한다. 또한 고랭지 감자는 병해가 적고 작물이 튼튼한 생육을 함으로서 씨감자로서의 활용에도 적합하다.

감자의 효능효과

성인병 예방

  • 감자의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속의 염기성분인 나트륨을 변과 함께 배설시키는 기능을 하며, 체내의 지방이나 당질의 흡수를 방해해 혈중의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고 장내 세균 중 유익한 균을 증식시켜서 변비를 개선하는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 한국인은 서양인에 비해 나트륨(Na)의 섭취가 많아 고혈압, 뇌졸중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나트륨과 칼륨의 비율이 1:1 정도가 좋다고 한다. 감자에는 칼륨이 나트륨의 12배나 들어 있어 감자를 계속 먹게 되면 전체적인 양자의 비율이 유지되게 된다.

저칼로리 건강식품

  • 감자의 "알칼리 성분"은 사과의 2배에 가까운 6.7에 이르고 포도보다도 높아 농산물 중 최고의 "알칼리성 건강식품"이다.
  • 감자는 100g 당 열량이 같은 양의 쌀밥의 145cal 의 절반인 72cal 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매우 우수한 식품이다. 특히 다이어트에는 감자생즙이 좋으나 감자생즙만 먹기에는 어려우므로 감자 큰 것 한 개와 좋아하는 과일을 함께 갈아서 생즙을 내어 공복에 한 컵씩 3-6개월 복용하면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당뇨병 예방

감자에 함유된 탄수화물은 밥이나 고구마보다 낮고, 쌀밥보다 서서히 소화되어 이루어져 혈당치의 급상승이 일어나지 않으며,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해 인슐린 생산의 감소를 막아준다. 그러므로 감자는 "당뇨병 환자의 주식"으로 가장 이상적이다.

감자생즙은 각종 암과 성인병에 좋다!

감자요법으로 위장병에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으며 감자생즙을 먹은 지 6개월만에 당뇨병 환자의혈당수치가 정상이 되고, 중증의 간경변증이 나은 사례도 소개된 바 있다. 또 만성위궤양을 3개월만에 치료한 경우, 4년간 나오던 당뇨가 3개월 만에 사라진 경우, 고혈압의 심장의 두근거림을 치료한 경우도 있다.


얼마전 일본에서는 감자에다 "녹황채소나 들풀 등을 섞어서 만든 즙을 마시면 암도 낫는다는 감자요법이 큼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일본의 한 의원 원장인 신토우"씨는 폐종양 환자에게 감자생즙을 먹게 해 8개월만에 종양의 활동이 멈추는 것을 보고 "감자용법"을 주창하게 되었다.


감자의 어떠한 성분이 암을 낫게 하는지에 대해서는 밝혀내지 못하다가 "일본 아키다 대학 의학부 가미산무리 교수"가 감자의 발암 억제효과를 실험으로 확인함으로써 과학적인 뒷받침을 갖기 시작했다.


감자를 과일과 함께 강판에 갈아먹는 신토우씨의 감자요법이 각종 암 한제에게서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자 "감자 생즙으로 암이 낫다"라는 기사가 실리는 등 감자선품이 일어났다.


신토우 원장은 "난치병에 경이적인 효과, 감자요법"이란 저서를 통해 "감자생즙은 현대인들의 산성화된 혈액을 깨끗하게 하며, 육식의 해를 중화하고, 대장의 연동운동을 자극해서 변비를 치료하고, 체내의 잉여염분을 배설시키는 힘이 있기 때문에 암뿐 아니라 동맥경화, 심장병,간장병, 뇌졸중,당뇨병 등에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면서 "이미 발병한 암에 효과가 있는 만큼 암 예방에는 더 효과가 클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감자생즙만 마셔도 되지만, 감자 3개에 당근 1-2개,사과 반개, 그리고 각종 야채나 쑥 등을 넣거나 꿀을 타면 효과가 높아질 뿐 아니라 휠씬 부트럽게 마실 수 있다.


감자생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감자를 강판에 갈아 컵에 담아 놓으면 앙금은 가라많고 위로는 붉은 물이 뜬다. 이때 위물은 버리고 앙금만 긁어 아침마다 빈속에 먹는다.


"가미산무리 교수"에 따르면 생감자에 포함되어 있는 "퀴놀류"라는 물질은 발암물질의 증식을 억제하는 강한 기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발암 물질을 쉽게 용해할수 있는 형태로 변화시켜 체외의 배설을 촉진시키는 일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토우"원장이 밝힌 "감자요법"은 무척 간단하다. 먼저 생감자를 잘 씻은 다음 눈 부분과 껍질이 파란부분을 도려내고 강판에 갈아, 헝겁같은 것으로 짜서 마시면 된다. 1인분의 양은 감자 3-4개로 이것을 즙으로 만들면 한 컵(약 200ml)정도 된다. 이 즙을 매일 아침, 저녁식사 1시간전에 마시면 암의 진행을 억제하고 재발도 예방할수 있다고 한다.

건강을 지키는 감초역할

  • 감자는 몸 안에 불필요하게 쌓인 수분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태어날 때부터 물렁살을 타고난 사람이나 병 때문에 온몸이 푸석푸석하게 부은 사람, 또는 별다른 이유 없이 자주 붓는 사람이 감자를 늘 먹으면 부기가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오늘날 우리의 식생활 패턴이 백미와 육류위주로 고급화됨으로서 체질이 산성화되어 혈액의 산성화 →산중독→각종 질병 유발의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감자를 주식의 일부로 하면 완전한 예방이 가능하다.

유통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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