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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감자의 역사
대부분 식물학자들은 감자가 신세계 (New world)에서 유래했다고 믿고 있지만 정확한 원산지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고 한다. 기록에 의하면 1524년에 페루를 정복했던 스페인 사람들이 처음 감자를 발견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재배 감자의 원산지는 해발 1220에서 1829 미터 되는 페루와 볼리비아의 남아메리카안데스 산맥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다른 Solanum 種들은 중앙아메리카 더 북쪽인 북아메리카에서 起源되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감자도입 역사는 순조 24 년(1824) 만주 간도 지방으로부터 두만강을 건너 청나라 사람에 의해서 전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실학자 이규경은 1850년경에 지은 "오주연문장전산고" 라는 책에서 함경도 무산사람 이형재가 소금을 주고 씨감자를 구해서 재배했다고 했다. 또 다른 설은 명천 출신 김씨라는 사람이 청나라에서 감자를 들여왔다고 한다.
감자요법으로 위장병에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으며 감자생즙을 먹은 지 6개월만에 당뇨병 환자의혈당수치가 정상이 되고, 중증의 간경변증이 나은 사례도 소개된 바 있다. 또 만성위궤양을 3개월만에 치료한 경우, 4년간 나오던 당뇨가 3개월 만에 사라진 경우, 고혈압의 심장의 두근거림을 치료한 경우도 있다.
얼마전 일본에서는 감자에다 "녹황채소나 들풀 등을 섞어서 만든 즙을 마시면 암도 낫는다는 감자요법이 큼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일본의 한 의원 원장인 신토우"씨는 폐종양 환자에게 감자생즙을 먹게 해 8개월만에 종양의 활동이 멈추는 것을 보고 "감자용법"을 주창하게 되었다.
감자의 어떠한 성분이 암을 낫게 하는지에 대해서는 밝혀내지 못하다가 "일본 아키다 대학 의학부 가미산무리 교수"가 감자의 발암 억제효과를 실험으로 확인함으로써 과학적인 뒷받침을 갖기 시작했다.
감자를 과일과 함께 강판에 갈아먹는 신토우씨의 감자요법이 각종 암 한제에게서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자 "감자 생즙으로 암이 낫다"라는 기사가 실리는 등 감자선품이 일어났다.
신토우 원장은 "난치병에 경이적인 효과, 감자요법"이란 저서를 통해 "감자생즙은 현대인들의 산성화된 혈액을 깨끗하게 하며, 육식의 해를 중화하고, 대장의 연동운동을 자극해서 변비를 치료하고, 체내의 잉여염분을 배설시키는 힘이 있기 때문에 암뿐 아니라 동맥경화, 심장병,간장병, 뇌졸중,당뇨병 등에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면서 "이미 발병한 암에 효과가 있는 만큼 암 예방에는 더 효과가 클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감자생즙만 마셔도 되지만, 감자 3개에 당근 1-2개,사과 반개, 그리고 각종 야채나 쑥 등을 넣거나 꿀을 타면 효과가 높아질 뿐 아니라 휠씬 부트럽게 마실 수 있다.
감자생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감자를 강판에 갈아 컵에 담아 놓으면 앙금은 가라많고 위로는 붉은 물이 뜬다. 이때 위물은 버리고 앙금만 긁어 아침마다 빈속에 먹는다.
"가미산무리 교수"에 따르면 생감자에 포함되어 있는 "퀴놀류"라는 물질은 발암물질의 증식을 억제하는 강한 기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발암 물질을 쉽게 용해할수 있는 형태로 변화시켜 체외의 배설을 촉진시키는 일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토우"원장이 밝힌 "감자요법"은 무척 간단하다. 먼저 생감자를 잘 씻은 다음 눈 부분과 껍질이 파란부분을 도려내고 강판에 갈아, 헝겁같은 것으로 짜서 마시면 된다. 1인분의 양은 감자 3-4개로 이것을 즙으로 만들면 한 컵(약 200ml)정도 된다. 이 즙을 매일 아침, 저녁식사 1시간전에 마시면 암의 진행을 억제하고 재발도 예방할수 있다고 한다.
유통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