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과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는 대관령원예농협

채소수급안정화사업

"채소수급 안정화 사업이란 농협과 농간의 계약제배를 통해 생산 및 출하를 조절함으로서 재배농가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가격폭등락 시 산지폐기, 저온저장, 비축정산 등 수급안정정책을 추진하여 수급 및 가격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채소수급안정화사업

  • 계약재배를 통한 수급안정
  • 철저한 품질검사 과정을 통해 안전한 고품질의 채소수급
  • 신선도를 유지하여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하기 위해 예냉시설 설치 운영

고랭지 배추

배추의 장점

배추는 김치의 주원료로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채소로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칼슘과 비타민C가 상당량 함유되어 있으며, 섬유질을 공급하는 채소이다. 우리지역은 해발600m이상의 고랭지대로서, 청정 환경 속에서 재배된 배추는 속이 알차고 단단하며, 맛이 매우 뛰어나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랭지배추

고랭지배추

품목별 현황

고냉지 무 . 배추 유통사업

  • 농협연합을 통한 전국 대형유통업체 직거래
  • 김치공장 납품계약(유통업체 C/T박스 출하)

원물 수급

  • 하절기(대관령원예농협) 6월중순 ~ 10월 중순
  • 동절기(해남 산이농협) 11월 ~ 5월

작업방법

  • 신선도 유지를 위한 새벽작업 후 진공예냉을 통해 신선도유지
  • C/T box 및 파렛트 출하로 상,하 역의 편의성 도모 및 원물의 손상방지
  • 전문작업단운영으로 품질 규격화와 정량 정품 작업가능

고랭지 당근

당근의 장점

당근의 붉거나 노란 색소는 카로틴이며 이 카로틴은 우리몸안에서 비타민A로 바뀌기 때문에 프로비타민A라고 부르기도 한다. 당근의 가식부 100g중에 비타민A 효력이 4,100IU이므로 채소중에서는 비타민A는 물에 녹지 않고 기름에 녹으며 가열을 해도 분해되지 않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기름으로 볶아 먹어야 흡수가 잘 된다. 당질로는 설탕, 녹말, 펜토산이 있어 당근의 단맛을 낸다. 무기질로는 인보다 칼슘이 많아 당근을 알칼리성 식품이다.
당근은 맛이 좋고 색깔이 아름답기 때문에 셀러드, 김치, 각종 요리에 다양하게 이용된다. 특히 당근쥬스는 빈혈, 투병 후 회복, 식욕증진 등에 좋은 식품이다.
고랭지당근

고랭지당근

품목별 현황

고냉지 당근 유통사업

저장 기술의 발전으로 타 지역의 당근과 경쟁을 위하여 우수상품 생산과 세척당근 및 소포장 상품출하 등으로 품질경쟁 력 강화

 원물 수급 

  • 의야지 당근 작목반 외 6개 80명
  • 계약재배 및 수탁판매분 입고 저온저장
  • 섭씨 13℃정도의 지하수를 이용하여 세척 (일부 예냉효과)
  • 규격별 특품, 주스용으로 분리 포장 실시
  • 수냉식 예냉처리 및 저온저장 실시
  • 사업시기 연장가능 품목으로 연중 공급이 가능함

고랭지 대파

대파의 장점

파는 우리 민족에 오랫동안 뿌리 깊게 정착되어 있는 식품이다. 파에는 칼슘, 인, 철분이 많고 비타민이 많은 것이 특색이다. 녹색부분에는 비타민A와 C가 많다. 파의 자극성분으로 황화아릴이 있는데 마늘에 들어있는 알린도 있어 비타민B1 유도체인 알리디아민이 되지만 그 양은 마늘보다 적다. 알린은 장내에서 비타민B1과 결합하여 쉽게 흡수되고 이용도가 높은 새로운 B1으로 변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
고랭지 대파

고랭지 대파

품목별 현황

고냉지 대파 유통사업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대파의 품질이 매우 우수하여 고랭지 지역의 대체작목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원물 수급

채소수급안정사업(계약재배)

추진방법

  • 계약기간 : 5월 ~ 6월
  • 출하기간 : 7월말 10월
  • 판매
    - 직 거래처
    - 물류센터공급
    - 대형유통업체(삼성테스코, 농협유통 등) 납품
    - 도매시장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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