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과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는 대관령원예농협
오대산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남한강의 발원지이기도 한 오대산은 비로봉을 주봉으로 호령봉, 상왕봉, 두루봉, 동대산의 다섯봉우리가 연꽃무늬를 만들고 있어 오대산이라 불린다. 수려한 산세와 계절따라 아름답게 변하는 풍경이 절정을 이루며, 세조대왕과 문수동자와의 전설적인 일화가 서려있는 명산으로 석가모니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고, 이조시대에는 국가 주요문서를 보관(오대산사고)하던 곳이기도 하며, 강원도내 국보보 문화재 8점중 이곳 오대산에 4점이 소장되어 있다.